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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심한 귀환 - 그의 목소리♡ - 2007/10/14 02:18

저번 글에서 한 달만에 블로그에 글을 쓰는 상황을 한탄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엔 도대체 몇 달째야?!?!
참으로 오랜만에 뭐라도 글을 쓰고 있는 오늘입니다;;;

앞으로는 부지런히 글을 쓰겠다고는 절대;; 장담할 수 없지만,
오늘 슬그머니 다시 나타나게 된 것은......

(늦었지만;;)
오노사카 상, 생일 축하드려요♡

저는 정말로 오노사카 상을 제일 좋아하고 있는 것일까요;;













...라고 말하면서 다른 여자와 손을 잡고 걷는 사진 따위를 올리고 있는
신세를 한탄해봅니다^^:;;;


마사카노에서도, 오샤모쿠에서도 특별한 뭔가를 준비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벌써 40대 중반을 향해 가고 있는 그분이지만,
언제나 변치 않는 모습으로 있어주시길 가만히 바라봅니다.

팬이라 함은 이렇게 멀찍이서 뒷모습밖에 바라볼 수 없는 존재겠지만,
언제나 지켜보고 있겠습니다.








이건 딴 얘기지만,
오노사카 상은 미야노 군을 싫어하지 않으시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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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베드 2007/10/15 01:23 수정/삭제 댓글에댓글달기

    좋아하는 아저씨 생신에 떠오르셨군요 ^^
    포스팅이 뜸하면 본인 블로그인데도 괜히 어색하더라구요.
    그나저나... 마지막 문장! 그렇군요. 그런 거군요. 그 사람들, 헛다리 짚었네요? 크크크.

    • Roen 2007/10/15 04:02 수정/삭제

      도저히 그냥 넘어갈 수가 없었어요^^;; (이것이... 사랑인가요;) 설마 앞으로도 1년에 한 번씩?! 어색함을 떨치기 위해서는 쓸데없는 얘기라도 자꾸 올려야 할 텐데 말예요. ......우리 아저씨는 참 솔직하셔서요~ 미야노 군이 연기를 잘하는지 못하는지는 제가 판단할 문제가 아니지만, 멋대로 오노사카 상을 끌어들이는 건 싫었습니다.

    • 에베드 2008/01/01 21:35 수정/삭제

      새해 인사 드리고, 이사한 것 보고하려고 했는데
      차단되었대요 ㅠㅠ
      별 수 없이 리플로 답니다.
      새해에 온갖 복은 다 받으시되, 일복은 조금만 받으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시구요~~~

    • Roen 2008/01/03 01:07 수정/삭제

      허걱;; 차단이라니, 어째서일까요?!
      스팸댓글과 트랙백을 감당하지 못해서 영문 모음 금지를 걸어놔서일까요...;;; 제대로 관리하지도 못하는데 블로그 정리할까 고민해봐야겠어요ㅠㅠ
      에베드님 블로그에는 자주 가보고 있어서, 이사하신 것도 알고 있습니다^^ 에베드님도 일복은 조금만 받으시고, 건강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2. 지그문트 2008/01/06 10:51 수정/삭제 댓글에댓글달기

    로엔님 생존신고 드려요~...그런데 로엔님도 잠수중이시군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여유 있는 한 해 되세요! 아래 포스트 얘깁니다만 저도 열심히 포스트 올리시는 분들 뵈면 그저 고개가 조아려지기만 합니다.
    암튼 얼마나 오래 물속에 계시든지 무조건 건강하세요!

    • Roen 2008/01/06 18:22 수정/삭제

      앗, 지...지그문트님! 이게 얼마만인가요ㅠㅠ
      저도 이제 잠수에서 벗어나야 할 텐데...
      이것이 작정하고 하는 잠수가 아니라 어쩌다보니 슬슬... 멀어지게 되어서ㅜㅜ
      여튼, 잘 돌아오셨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3. 지그문트 2008/05/10 07:57 수정/삭제 댓글에댓글달기

    로엔님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성우잡지 뒤적이다 오노사카 상 보고 로엔님 생각이 나서 샤샥 들러보아요.
    날이 많이 더워졌네요. 식중독 조심하시고 여름준비 잘하세요~. 아, 선풍기 꺼내 닦아야 되는데...;

    • Roen 2008/05/21 10:37 수정/삭제

      지그문트님~! 열흘이나 지나서 댓글을 달고 있다니 이런;;; 전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절 괴롭현던 급한 일도 이제 대충 정리가 되어서 약간 여유를 찾았어요. 요샌 정말 날씨가 이상해요. 한여름처럼 덥다가 갑자기 추워졌다가;; 건강 조심하시구요. 저도 이제 슬슬 선풍기를 꺼내야겠습니다.

  4. 지그문트 2008/08/18 07:14 수정/삭제 댓글에댓글달기

    로엔님 안녕하세요~. 잘 계시죠? 지난주만 해도 미친듯이 쪄대더니만 어느새 새수할 때 찬물이 차갑게 느껴지네요. 슬슬 숨 좀 쉴 수 있으려나봐요.
    더운 날씨 때문에 건강 상하지 않으셨는지. 남은 여름도 컨디션 관리 잘하셔서 무탈한 여름 나세요~.

    • Roen 2008/09/06 23:18 수정/삭제

      앗 지그문트님ㅠㅠ 여전히 매우 늦게 댓글을 답니다;; 잘 지내시죠? 이제 완연한 가을입니다. 햇빛이 쨍쨍해도 이제 겁이 안 나요~ 저는 공부를 시작하는 바람에 정신없이 매달려 있던 여름이었습니다. 언제 다시 블로그를 챙길 정신이 돌아올런지...; 그래도 언젠가...! 다시 뵐 그날까지 건강하시고 즐거운 가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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