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에 집에 내려가서 CD와 책의 목록 정리를 했다.
일본 직원여행 예정일이 가까워져서
어떤 것을 사와야 할지 정리해볼 필요가 있었기 때문에...
작년 이맘때만 해도 BLCD 발매원에 대해서는 거의 모르고 있었는데,
이제는 슬슬 그런 것이 눈에 들어오고
성향 같은 것도 조금씩 알 것 같아지고 있다.
(아마도 이벤트&라디오를 챙기게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인터컴을 마음의 고향으로 여기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곤 하는데,
나는 도저히 그걸 이해할 수 없었다.
물론 인터컴에서 좋은 CD가 많이 나오긴 했지만
그렇게 강하게 인식될 만한 정도는 아니었기 때문에.
나에게 있어서 가장 친근하고 가깝게 느껴지는 CD 발매원은 다름아닌...
최근에는 무척 뜸한
마린 엔터테인먼트였던 것이다.
그랬는데, 이번에 집에서 CD 정리를 하면서 그 이유를 확실히 알 수 있었다.
최근에는 한물간;;; 마린임에도 불구하고
내가 가진 CD 중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것도 주로 시리즈로.
세기말 달링 시리즈(->굉장히 임팩트가 강할 만하다!)
KIZUNA 시리즈(이러니저러니해도 역시 오랜 친구 같은 느낌의 시리즈)
열린 문으로 실례합니다(이 CD를 낸 것만으로도 이 레이블은 충분히 존재의미가 있다)
최후의 문은 닫아라 리플레이(미묘...하지만 좋아하는 CD인 건 사실)
과장님의 사랑(역시 임팩트 강한! 2편 안 나오나?)
하이브리드 차일드(이 역시 잊을 수 없는!)
......문제가 있다면 이 중 가장 최근작이 2005년도에 나온 하이브리드 차일드로,
최근작에는 그다지 끌리지 않는 다는 것이려나.
하지만 이번에 가면 추억의 키스를 빼앗는 그대를 사 올거니까.
예산이 허락하면 FLESH&BLOOD도.
힘내라, 마린! (나름 최대한의 애정을 담아서 응원하는 중)
일본 직원여행 예정일이 가까워져서
어떤 것을 사와야 할지 정리해볼 필요가 있었기 때문에...
작년 이맘때만 해도 BLCD 발매원에 대해서는 거의 모르고 있었는데,
이제는 슬슬 그런 것이 눈에 들어오고
성향 같은 것도 조금씩 알 것 같아지고 있다.
(아마도 이벤트&라디오를 챙기게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인터컴을 마음의 고향으로 여기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곤 하는데,
나는 도저히 그걸 이해할 수 없었다.
물론 인터컴에서 좋은 CD가 많이 나오긴 했지만
그렇게 강하게 인식될 만한 정도는 아니었기 때문에.
나에게 있어서 가장 친근하고 가깝게 느껴지는 CD 발매원은 다름아닌...
최근에는 무척 뜸한
마린 엔터테인먼트였던 것이다.
그랬는데, 이번에 집에서 CD 정리를 하면서 그 이유를 확실히 알 수 있었다.
최근에는 한물간;;; 마린임에도 불구하고
내가 가진 CD 중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것도 주로 시리즈로.
세기말 달링 시리즈(->굉장히 임팩트가 강할 만하다!)
KIZUNA 시리즈(이러니저러니해도 역시 오랜 친구 같은 느낌의 시리즈)
열린 문으로 실례합니다(이 CD를 낸 것만으로도 이 레이블은 충분히 존재의미가 있다)
최후의 문은 닫아라 리플레이(미묘...하지만 좋아하는 CD인 건 사실)
과장님의 사랑(역시 임팩트 강한! 2편 안 나오나?)
하이브리드 차일드(이 역시 잊을 수 없는!)
......문제가 있다면 이 중 가장 최근작이 2005년도에 나온 하이브리드 차일드로,
최근작에는 그다지 끌리지 않는 다는 것이려나.
하지만 이번에 가면 추억의 키스를 빼앗는 그대를 사 올거니까.
예산이 허락하면 FLESH&BLOOD도.
힘내라, 마린! (나름 최대한의 애정을 담아서 응원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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