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통 지킬 기미가 보이지 않는군요;;
아직 직장생활에 익숙하지 않아서인지
집에 오면 아무 것도 할 마음이 들질 않습니다ㅠㅠ
도대체 직장생활이란 언제가 되면 익숙해지는 것일까요??
가끔 눈물나게 바쁠 때면,
일본에 가 버리고 싶다는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일본에 가서,
아오니 프로덕션 데스크의 네-상 하면서 살고 싶어!
뭐, 그런 소박한(?) 망상.
그런 염원 때문인지(;;) 3월 초에 잠깐 일본에 갔다오게 되었습니다.
연수 같은 느낌의 회사 단체 여행이라 마음대로 놀지는 못하겠지만,
우후훗, 그래도 쇼핑 리스트 작성 중입니다!
(아니, 그 전에 돈을 모아야 해...;;)
나름, 즐겁게 일하고 있습니다.
돈이란 역시 소중한 것이어요.
아직 직장생활에 익숙하지 않아서인지
집에 오면 아무 것도 할 마음이 들질 않습니다ㅠㅠ
도대체 직장생활이란 언제가 되면 익숙해지는 것일까요??
가끔 눈물나게 바쁠 때면,
일본에 가 버리고 싶다는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일본에 가서,
아오니 프로덕션 데스크의 네-상 하면서 살고 싶어!
뭐, 그런 소박한(?) 망상.
그런 염원 때문인지(;;) 3월 초에 잠깐 일본에 갔다오게 되었습니다.
연수 같은 느낌의 회사 단체 여행이라 마음대로 놀지는 못하겠지만,
우후훗, 그래도 쇼핑 리스트 작성 중입니다!
(아니, 그 전에 돈을 모아야 해...;;)
나름, 즐겁게 일하고 있습니다.
돈이란 역시 소중한 것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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